선원면 기본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 구분
- 면
- 참고
- 법정리 7개: 금월리, 연리, 지산리, 신정리, 창리, 선행리, 냉정리
- 관할 수도사업소
- 강화수도사업소 (032-720-3900)
선원면 동네 정보
면 이름에는 절과 사람이 함께 얽혀 있습니다. 고려 고종 때 강화로 도읍을 옮기면서 권신 최우가 이 일대에 큰 절을 세우고 오백 불상을 모셔 선원사라 했고, 병자호란 때 순절한 선원 김상용의 위패를 모신 충렬사가 선행리에 있어 그의 호를 따 1870년(고종 7)부터 선원면이라 불렀다고 군청 자료는 전합니다.
옛 문헌에도 이름이 꾸준히 보입니다. 1696년 『강도지』에 '선원'이 나오고, 1759년 『여지도서』, 1783년 『강화부지』, 1789년 『호구총서』에 차례로 선원면이 등장합니다. 1894년에는 장영면 갑곳동 일부를 합쳤고, 1914년 개편 뒤에도 선원면이라는 이름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면사무소는 1966년 금월리에 새로 지은 뒤 1989년 지금 건물로 고쳤고, 2002년 리모델링을 거쳐 주민자치센터 문을 열었으며 2003년에는 별관을 지어 건강관리센터를 두었습니다.
금월리·연리·지산리·신정리·창리·선행리·냉정리, 이렇게 일곱 리가 선원면에 속합니다. 군은 이 면을 강화군 교통의 요충지로 꼽고, 강화읍에서 전등사 쪽으로 가는 길목의 찬우물 약수터를 철종 임금이 즐겨 찾던 곳으로 소개합니다. 강화해안순환도로가 놓인 뒤로 신정리 바닷가 음식점들은 나들이객이 쉬어 가는 공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면 안의 초등학교로는 선원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선원면 누수 주제별 안내
- 누수탐지 · 화장실누수·베란다누수: 건물 전체가 같은 시기에 시공됐다면 이웃 세대의 이력이 원인 파악에 참고가 됩니다. 화장실누수는 특히 세대 간 분쟁으로 이어지기 쉬운 항목입니다.
- 누수탐지비용 · 베란다누수·난방배관누수 (확장 구간 결로와 누수 구분): 바닥이 특정 구간만 따뜻하게 느껴진다면 난방 배관 쪽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메인 밸브를 잠그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 누수탐지업체 · 욕실누수·외벽누수: 가격만 비교해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사용하는 장비와 확인 방법을 설명할 수 있는지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 누수업체 · 욕실누수·외벽누수 (방수층 손상 여부): 마감 복구가 필요한 경우 범위와 방식을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 누수공사 · 난방배관누수·화장실누수: 부품 교체가 들어가면 자재비가 별도로 계산됩니다. 작업 내역서와 영수증은 항목이 구분되어 있는지 확인해 두십시오.
- 누수수리 · 온수배관누수·화장실누수: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시면 이후 확인이 편합니다.
- 배관누수 · 온수배관누수·베란다누수: 여름에는 습도가 높아 곰팡이 냄새로 문제를 먼저 알아차리기도 합니다.
- 누수점검 · 온수배관누수·누수보험: 가스 주입 방식은 물로는 잡기 어려운 미세 구간을 확인할 때 선택합니다.
증상별 확인 방법, 비용이 달라지는 조건, 점검 절차와 자주 묻는 질문은 강화군 누수탐지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