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면 기본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 구분
- 면
- 속한 섬
- 백령도
- 관할 수도사업소
- 영종옹진수도사업소 (032-720-3700)
백령면 동네 정보
서해 최북단의 섬 백령도가 곧 백령면입니다. 행정 중심은 진촌리이고 북포리, 가을리, 연화리, 남포리가 함께 법정리를 이룹니다. 『삼국유사』와 『고려사』 등에는 이 섬이 고니를 뜻하는 곡도(鵠島)로 나오며, 옹진군 자료는 섬 전체가 날개로 덮인 듯 보일 만큼 새가 많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고려 태조 때 백령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소개합니다.
1018년(고려 현종 9) 이곳에 백령진이 설치되었고, 조선 세종 때는 해주목사가 관할했습니다. 근대에 들어 황해도 장연군 백령면이 되었다가 광복 후 38선 이남에 들면서 경기도 옹진군으로 옮겨졌고, 1953년 정전 이후에도 대한민국 관할로 남았습니다. 1962년 대청출장소를 두었다가 1974년 대청도·소청도를 대청면으로 떼어 냈습니다. 백과 문서를 보면 주민 상당수가 섬 토박이이거나 황해도 출신 실향민의 후손이라 황해도의 방언과 음식 문화가 잘 남아 있습니다.
학교는 진촌리의 백령초등학교와 북포리의 북포초등학교, 백령중·고등학교가 있습니다. 두무진, 콩돌해안, 사곶해변이 대표 경관이며, 사곶 사빈과 남포리 콩돌해안, 이 바다에 사는 점박이물범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까나리·멸치·전복·해삼 같은 수산물이 나며, 주민은 농업과 어업에 주로 의지하고, 간척지와 백령호라는 담수호도 조성돼 있습니다. 연화리의 두무진은 뾰족한 바위들이 장군 머리 같다 하여 붙은 이름으로 1997년 명승이 되었고, 1612년 귀양 온 이대기가 『백령도지』에서 선대바위의 풍광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진촌리 사곶 사빈은 규암 가루가 단단히 다져진 해안이라 한국전쟁 때 UN군의 천연비행장으로 쓰였습니다. 군청은 이 면을 해상교통 취약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어, 방문 일정은 선박 운항 여부와 기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백령면 누수 주제별 안내
- 누수탐지 · 옥상누수·화장실누수: 리모델링 과정에서 눌리거나 꺾인 배관이 몇 년 뒤 문제로 이어지는 사례도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는 위치가 실제 원인 위치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먼저 감안합니다. 업체가 도착하기 전 몇 가지 조치만 해 두어도 피해 범위가 달라집니다.
- 누수탐지비용 · 외벽누수·옥상누수 (벽면까지 번진 습기): 배관 안쪽에 쌓인 이물질이 흐름을 막아 압력이 걸리면 약한 이음부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마감 복구가 필요한 경우 범위와 방식을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무리한 작업을 먼저 권하지 않는지도 함께 살펴보십시오.
- 누수탐지업체 · 수도누수·욕실누수: 같은 누수탐지업체라도 원인이 다르면 비용 구조가 달라진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필요한 구간만 열어 원인을 확인하고 보수 또는 교체를 진행합니다. 기준을 갖고 두세 곳을 비교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 누수업체 · 베란다누수·욕실누수: 백령면 상담에서도 원인 구분 없이 견적부터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급한 상황일수록 기준을 갖고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장비가 잡아내지 못하는 구간도 있어 그때는 순차 확인으로 넘어갑니다.
- 누수공사 · 베란다누수·아파트누수 (확장 구간 결로와 누수 구분): 옹진군 안에서도 단지와 건물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과도한 보장 문구보다 조건을 구체적으로 말하는 쪽이 신뢰가 갑니다. 백령면에서도 시기별로 들어오는 증상 유형이 달라집니다.
- 누수수리 · 누수원인·화장실누수 (원인 모를 습기 발생 지점): 먼저 전화나 온라인으로 증상과 건물 유형, 발생 시점을 확인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씀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해 같은 라인 다른 세대의 이력을 확인하면 원인이 빨리 좁혀집니다.
- 배관누수 · 누수원인·베란다누수 (눈에 안 보이는 누수 경로): 두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원인이 하나로 이어져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청음식 장비는 배관에서 물이 새며 나는 소리를 증폭해 위치를 좁히는 데 씁니다. 금액만 비교하기보다 어떤 항목이 포함됐는지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 누수점검 · 천장누수·옥상누수: 임시 조치로 증상이 잠깐 사라져도 원인이 남아 있으면 반복됩니다. 누수점검은 원인이 해결돼도 사용 습관에 따라 재발할 수 있습니다. 작업 전 상태와 피해 범위를 사진·영상으로 남겨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증상별 확인 방법, 비용이 달라지는 조건, 점검 절차와 자주 묻는 질문은 옹진군 누수탐지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출처 (2026-10-23 확인)
- https://ko.wikipedia.org/wiki/백령면
- https://ko.wikipedia.org/wiki/백령도
- https://www.ongjin.go.kr/open_content/main/introduction/present/basic.jsp
- https://www.ongjin.go.kr/open_content/dong/sub/origin.jsp?dong=baekryeong
- https://www.ongjin.go.kr/open_content/dong/sub/state.jsp?dong=baekryeong
- https://ko.wikipedia.org/wiki/옹진_백령도_두무진
- https://ko.wikipedia.org/wiki/옹진_백령도_사곶_사빈
- https://www.incheon.go.kr/water/WA060609
